사례 · 급여·근태 집계

달마다 같은 계산,
매번 손으로

출퇴근 기록과 연차, 야근을 엑셀에서 일일이 맞춰 급여를 계산하던 담당자가, 근태 로그만 넣으면 집계표가 나오기까지. 문제에서 해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직접 눌러보는 데모.

현업에서 자주 반복되는 업무를 한 사람의 하루로 재구성한 시나리오입니다. 등장인물과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고, 아래 데모는 실제로 동작합니다.

출퇴근과 연차 야근을 엑셀에서 일일이 맞춰 급여를 계산하는 담당자
이번 달 집계 대기 32명
상황

규칙은 정해져 있는데, 계산은 매달 손으로 했다

출근 시각, 퇴근 시각, 연차, 반차, 야근, 지각. 규칙은 다 정해져 있는데 담당자는 매달 32명치 로그를 엑셀에서 함수로 맞추고 눈으로 검산한다.

한 셀이 밀리면 급여가 틀리고, 급여가 틀리면 신뢰가 흔들린다. 정해진 계산인데 매달 긴장하며 반복한다.

이번 달 근태 로그32명 · 집계 전
  • 김OO출퇴근 22일·야근 3·연차 1
  • 이OO반차 2·지각 1
  • 박OO야근 8·연차 0
  • 최OO결근 1 (사유 미입력)
  • 정OO출퇴근 기록 일부 누락
정해진 규칙인데도 32명치를 매달 손으로 맞춘다
The problem
급여 집계는 판단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을 틀리지 않게 반복하는 일이었다.
문제의 비용

문제는 계산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매달 손으로 반복한다는 것이었다

손으로 맞추는 집계 한 번이 실제로 얼마를 흘려보내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매달 반복되는 손 계산과 검산
이틀32명치 근태를 급여로 집계하고 검산하는 데 드는 시간.
매달규칙이 그대로인데도 되풀이되는 같은 계산.
1명한 셀이 밀려 급여가 틀리는 직원.
신뢰 1번그리고 진짜 손실은 시간이 아니다. 급여 오류 한 번에 흔들린 신뢰다.
고민과 접근

가장 먼저 떠오른 답을 버리는 데서 설계가 시작됐다

"근태 넣으면 급여 계산해서 바로 지급까지 하면 되지 않나?" 이 유혹부터 검토했다.

기각
후보 1. 자동 집계 + 자동 급여 지급

근태 로그에는 누락과 예외가 있다. 사유 없는 결근, 빠진 출퇴근 기록을 그대로 계산해 자동 지급하면 잘못된 급여가 나간다. 규칙으로 계산하되 예외는 검토로 띄우고, 지급은 사람이 승인해야 한다.

채택
집계·검증은 자동, 지급 승인은 사람

"규칙대로 근무·연차·야근을 집계하고 이상을 잡아내는" 90%를 자동화한다. 누락·예외는 확인 필요로 표면화하고, "최종 검토와 지급 승인" 10%만 사람이 쥔다.

어떻게 동작하나

근태 로그 한 벌이, 네 단계를 지나 급여 집계표가 된다

네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 지급 승인만 사람의 몫입니다.

STEP 1

로그 수집

출퇴근·연차·야근 기록을 한 곳으로 모은다.

STEP 2

규칙 집계

근무일·연장·공제를 정해진 규칙으로 계산한다.

STEP 3

검증·표시

누락·이상치를 잡아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사람 게이트
STEP 4

승인은 사람이

집계표가 준비된 상태에서, 최종 검토와 지급 승인만 사람이 쥔다.

직접 해보기

같은 근태, 규칙대로 집계된 급여표

말로 하면 여기까지다. 이제 직접 눌러보세요. 아래는 데모 데이터로 만든 실제 동작 화면입니다.

이틀→30분
급여 집계 시간
규칙 자동
야근·공제 계산
예외 2건
누락만 표면화
근태 로그 → 급여 집계
버튼 한 번으로 근무·연차·야근이 규칙대로 집계되고, 누락·이상은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숫자는 규칙 고정 계산
입력: 이번 달 근태 로그
김OO: 근무 22일 / 야근 3h / 연차 1 / 정상 이OO: 근무 20일 / 반차 2 / 지각 1 박OO: 근무 22일 / 야근 8h / 연차 0 최OO: 근무 21일 / 결근 1 (사유 미입력) 정OO: 출퇴근 일부 누락
산출: 급여 집계표
"급여 자동 집계"를 누르면 여기에 집계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규칙대로 근무·야근·공제가 집계됩니다. 사유 없는 결근이나 기록 누락은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습니다.

사람 게이트. 이 도구는 급여를 스스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규칙 집계·이상 표시까지 준비하고, 최종 검토와 지급 승인은 언제나 사람이 쥡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손잡이를 움직여, 손으로 맞추던 엑셀과 자동 집계표를 겹쳐 보세요

같은 근태, 집계 전과 집계 후. 바뀐 건 규칙이 아니라, 매달 반복하던 긴장이다.

급여 집계표정상 3 · 확인 2 · 규칙 집계
  • 김OO야근 3h·연차 1 반영정상
  • 이OO반차 2·지각 1 반영정상
  • 박OO야근 8h 반영정상
  • 최OO결근 사유 미입력확인
  • 정OO출퇴근 기록 누락보류
규칙 계산은 자동으로 끝나고, 누락·예외만 확인으로 남았다
이번 달 근태 로그32명 · 집계 전
  • 김OO출퇴근 22일·야근 3·연차 1
  • 이OO반차 2·지각 1
  • 박OO야근 8·연차 0
  • 최OO결근 1 (사유 미입력)
  • 정OO출퇴근 기록 일부 누락
정해진 규칙인데도 32명치를 매달 손으로 맞춘다
손잡이를 좌우로 드래그하세요
Rules, run right
기술이 한 일은 급여를 대신 준 게 아니다. 매달 반복하던 계산을 규칙에 맡긴 것이다.
근태 로그에서 자동 집계된 급여표를 검토하는 담당자
다시, 급여 마감 아침

이제 집계는 규칙이 하고
검토만 사람이 한다

근무도 야근도 공제도 규칙대로 계산됐고, 예외만 사람이 본다. 이틀의 검산 대신, 승인만 남는다.

업무 자동화 플레이북 · 사례 18 급여·근태 집계 · 스토리 + 데모 데이터 기반 시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