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정해져 있는데, 계산은 매달 손으로 했다
출근 시각, 퇴근 시각, 연차, 반차, 야근, 지각. 규칙은 다 정해져 있는데 담당자는 매달 32명치 로그를 엑셀에서 함수로 맞추고 눈으로 검산한다.
한 셀이 밀리면 급여가 틀리고, 급여가 틀리면 신뢰가 흔들린다. 정해진 계산인데 매달 긴장하며 반복한다.
출근 시각, 퇴근 시각, 연차, 반차, 야근, 지각. 규칙은 다 정해져 있는데 담당자는 매달 32명치 로그를 엑셀에서 함수로 맞추고 눈으로 검산한다.
한 셀이 밀리면 급여가 틀리고, 급여가 틀리면 신뢰가 흔들린다. 정해진 계산인데 매달 긴장하며 반복한다.
손으로 맞추는 집계 한 번이 실제로 얼마를 흘려보내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근태 넣으면 급여 계산해서 바로 지급까지 하면 되지 않나?" 이 유혹부터 검토했다.
근태 로그에는 누락과 예외가 있다. 사유 없는 결근, 빠진 출퇴근 기록을 그대로 계산해 자동 지급하면 잘못된 급여가 나간다. 규칙으로 계산하되 예외는 검토로 띄우고, 지급은 사람이 승인해야 한다.
"규칙대로 근무·연차·야근을 집계하고 이상을 잡아내는" 90%를 자동화한다. 누락·예외는 확인 필요로 표면화하고, "최종 검토와 지급 승인" 10%만 사람이 쥔다.
네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 지급 승인만 사람의 몫입니다.
출퇴근·연차·야근 기록을 한 곳으로 모은다.
근무일·연장·공제를 정해진 규칙으로 계산한다.
누락·이상치를 잡아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집계표가 준비된 상태에서, 최종 검토와 지급 승인만 사람이 쥔다.
말로 하면 여기까지다. 이제 직접 눌러보세요. 아래는 데모 데이터로 만든 실제 동작 화면입니다.
규칙대로 근무·야근·공제가 집계됩니다. 사유 없는 결근이나 기록 누락은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습니다.
같은 근태, 집계 전과 집계 후. 바뀐 건 규칙이 아니라, 매달 반복하던 긴장이다.

근무도 야근도 공제도 규칙대로 계산됐고, 예외만 사람이 본다. 이틀의 검산 대신, 승인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