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 데이터 → 슬라이드·대시보드

숫자는 있는데,
보여줄 장표가 없습니다

발표 전날 밤, 스프레드시트 숫자를 슬라이드에 옮겨 차트를 그리던 담당자가, 데이터만 넣으면 요점과 차트가 얹힌 장표를 받기까지. 문제에서 해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직접 눌러보는 데모.

현업에서 자주 반복되는 업무를 한 사람의 하루로 재구성한 시나리오입니다. 등장인물과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고, 아래 데모는 실제로 동작합니다.

발표 전날 스프레드시트 숫자를 슬라이드로 옮기며 차트를 그리는 담당자
발표까지 12시간
상황

데이터는 하루면 나오는데, 장표는 밤을 새워야 했다

실적은 스프레드시트에 다 있었다. 문제는 그걸 보여줄 형태로 옮기는 일. 숫자를 복사해 슬라이드에 붙이고, 차트를 그리고, 색을 맞추고, 무슨 말을 할지 요약을 쓴다.

발표 전날 밤이 그렇게 사라지고, 정작 '이 숫자가 무슨 의미인지'는 생각할 시간이 없다.

이번 분기 데이터40행 · 장표는 아직 0장
  • 매출분기 총액·전분기 대비 증감
  • 채널채널별 매출 비중
  • 추이월별 성장 추이
  • 작업숫자 복사해 슬라이드에 붙이기
  • 작업차트 그리고 색 맞추고 요약 쓰기
숫자는 다 있는데, 보여줄 장표로 옮기는 데 밤이 걸린다
The problem
발표 준비의 대부분은 생각이 아니라, 숫자를 그림으로 옮기는 노동이었다.
문제의 비용

문제는 데이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매번 손으로 그린다는 것이었다

손으로 만드는 장표 하나가 실제로 얼마를 흘려보내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손으로 옮기느라 사라지는 발표 전날 밤
반나절데이터에서 발표용 장표 한 벌을 손으로 만드는 데 드는 시간.
밤샘발표 전날, 장표 만드느라 정작 내용 준비를 못 하는 시간.
3장급하게 만들다 숫자와 차트가 어긋난 슬라이드.
설득 1번그리고 진짜 손실은 시간이 아니다. 준비가 부족해 놓친, 숫자로 설득할 기회 하나다.
고민과 접근

가장 먼저 떠오른 답을 버리는 데서 설계가 시작됐다

"데이터 넣으면 AI가 발표 자료 다 만들어서 그대로 발표하면 되지 않나?" 이 유혹부터 검토했다.

기각
후보 1. 완성 슬라이드 자동 생성 (그대로 발표)

AI가 쓴 해석은 그럴듯하지만 종종 과장되거나 근거가 없다. 숫자를 잘못 읽은 요약을 그대로 발표하면 청중 앞에서 무너진다. 숫자는 규칙으로 고정 계산하고, 해석은 사람이 검토해야 한다.

채택
집계·차트·요약 초안은 자동, 메시지 확정은 사람

"숫자를 집계하고 차트를 그리고 요점 초안을 다는" 90%를 자동화한다. 숫자는 규칙으로 고정 계산해 환각을 막고, "무엇을 강조해 말할지" 10%만 사람이 쥔다.

어떻게 동작하나

데이터 한 벌이, 네 단계를 지나 발표 장표가 된다

네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 메시지 확정만 사람의 몫입니다.

STEP 1

데이터 입력

스프레드시트·CSV 실적 데이터를 그대로 넣는다.

STEP 2

집계·차트화

핵심 지표를 계산하고 알맞은 차트로 그린다.

STEP 3

요약·장표 초안

장표 레이아웃에 지표와 차트를 얹고 요점 초안을 단다.

사람 게이트
STEP 4

메시지는 사람이

장표가 준비된 상태에서, 무엇을 강조해 말할지 판단만 사람이 쥔다.

직접 해보기

같은 데이터, 10분 만에 나오는 장표

말로 하면 여기까지다. 이제 직접 눌러보세요. 아래는 데모 데이터로 만든 실제 동작 화면입니다.

반나절→10분
장표 제작 시간
차트 3종
자동 생성
숫자 오류 0
규칙 고정 계산
데이터 → 발표 장표
버튼 한 번으로 지표가 집계되고 차트·요점이 얹힌 장표 구성이 만들어집니다. 숫자는 규칙으로 고정 계산
입력: 이번 분기 실적 데이터
기간: 이번 분기 (13주, 40행) 총매출: 전분기 대비 +7.0% 주문수: 전분기 대비 -9.5% 객단가: 상승 채널: 온라인 62% / 오프라인 38% 월추이: 1월<2월<3월 우상향
산출: 발표 장표 구성
"장표 자동 생성"을 누르면 여기에 장표 구성이 만들어집니다

지표가 집계되고 알맞은 차트로 장표가 구성됩니다. 숫자는 규칙으로 계산하고, 강조할 해석은 발표자가 확정합니다.

사람 게이트. 이 도구는 발표 내용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집계·차트·요점 초안까지 준비하고, 무엇을 강조해 말할지는 언제나 사람이 쥡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손잡이를 움직여, 손으로 그리던 슬라이드와 자동 생성 장표를 겹쳐 보세요

같은 데이터, 제작 전과 제작 후. 바뀐 건 숫자가 아니라, 발표를 준비하는 밤이다.

발표 장표슬라이드 4장 · 차트 3종 구성됨
  • 표지이번 분기 실적 리뷰구성
  • KPI총매출 +7.0% 외 2종집계
  • 차트채널 도넛 · 월추이 라인생성
  • 요점객단가 상승 인사이트초안
  • 강조무엇을 말할지발표자 확정
지표·차트·요점이 장표로 얹혔고, 강조 메시지만 사람이 정한다
이번 분기 데이터40행 · 장표는 아직 0장
  • 매출분기 총액·전분기 대비 증감
  • 채널채널별 매출 비중
  • 추이월별 성장 추이
  • 작업숫자 복사해 슬라이드에 붙이기
  • 작업차트 그리고 색 맞추고 요약 쓰기
숫자는 다 있는데, 보여줄 장표로 옮기는 데 밤이 걸린다
손잡이를 좌우로 드래그하세요
Numbers to story
기술이 한 일은 발표를 대신한 게 아니다. 숫자를 옮기느라 못 하던 생각을 돌려준 것이다.
데이터에서 자동 생성된 장표를 검토하며 발표를 준비하는 담당자
다시, 발표 전날 밤

이제 장표는 이미 서 있고
무엇을 말할지만 남는다

숫자와 차트는 자동으로 얹혔고, 강조할 메시지만 사람이 고른다. 밤을 새우는 대신, 내용을 준비한다.

업무 자동화 플레이북 · 사례 10 데이터 → 슬라이드·대시보드 · 스토리 + 데모 데이터 기반 시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