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은 정해진 흐름인데, 매번 사람이 길을 찾았다
지출 결재, 휴가 승인, 계약 검토. 금액과 유형에 따라 결재선은 정해져 있는데 매번 누구에게 올려야 할지 찾고, 안 움직이면 어디서 멈췄는지 물어물어 재촉한다.
그러다 엉뚱한 사람에게 가 되돌아오거나, 승인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며칠씩 묶여 일이 멈춘다.
지출 결재, 휴가 승인, 계약 검토. 금액과 유형에 따라 결재선은 정해져 있는데 매번 누구에게 올려야 할지 찾고, 안 움직이면 어디서 멈췄는지 물어물어 재촉한다.
그러다 엉뚱한 사람에게 가 되돌아오거나, 승인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며칠씩 묶여 일이 멈춘다.
멈춘 결재 하나가 실제로 무엇을 묶어 두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조건 맞으면 시스템이 알아서 승인까지 처리하면 되지 않나?" 이 유혹부터 검토했다.
승인은 책임이 따르는 판단이다. 규칙만으로 자동 승인하면 예외 상황, 판단이 필요한 건까지 그냥 통과돼 사고가 된다. 다음 결재자로 정확히 보내고 흐름을 보여 주되, 승인 자체는 사람이 해야 한다.
"금액·유형에 맞는 결재선으로 정확히 보내고 어디서 멈췄는지 추적하는" 90%를 자동화한다. 규칙 밖 건은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승인 판단" 10%만 사람이 쥔다.
네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 승인 판단만 사람의 몫입니다.
지출·휴가·계약 등 결재 요청을 한 큐로 모은다.
금액·유형 조건에 맞는 결재선과 다음 결재자를 정한다.
다음 사람에게 보내고 어디서 멈췄는지 진행을 보여 준다.
정확히 라우팅된 상태에서, 승인 판단만 사람이 쥔다.
말로 하면 여기까지다. 이제 직접 눌러보세요. 아래는 데모 데이터로 만든 실제 동작 화면입니다.
"자동 라우팅·추적"을 누르고, 결재 하나를 클릭하면 결재선과 멈춘 위치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승인, 라우팅 전과 라우팅 후. 바뀐 건 결재가 아니라, 흐름이 멈추지 않는 능력이다.

결재선도 진행 위치도 이미 정해졌고, 승인만 사람이 누른다. 어디서 멈췄는지 묻는 대신, 흐름이 계속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