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 온보딩 체크리스트 자동진행

첫날인데,
준비된 게 없습니다

신규 입사자마다 계정·장비·교육을 매번 수동으로 챙기다 빠뜨리던 담당자가, 입사 정보만 넣으면 체크리스트가 만들어져 진행되기까지. 문제에서 해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직접 눌러보는 데모.

현업에서 자주 반복되는 업무를 한 사람의 하루로 재구성한 시나리오입니다. 등장인물과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고, 아래 데모는 실제로 동작합니다.

신규 입사자마다 계정과 장비 교육을 수동으로 챙기다 빠뜨리는 담당자
이번 주 입사자 3명
상황

입사는 정해진 절차인데, 매번 처음처럼 챙겼다

새 사람이 오면 계정을 만들고, 장비를 준비하고, 교육을 배정하고, 서류를 받아야 한다. 순서는 늘 같은데 부서마다 사람마다 손으로 챙기다 하나씩 빠뜨린다.

첫날 계정이 없어 반나절을 기다리거나, 필수 교육이 배정 안 돼 몇 주 뒤에야 받는다. 첫인상은 그렇게 무너진다.

신규 입사 준비3명 · 준비 항목 흩어짐
  • 계정메일·협업툴 생성 필요
  • 장비노트북·모니터 신청
  • 교육필수 교육 3종 배정
  • 서류계약·보안서약 수령
  • 멘토온보딩 담당 배정 미정
정해진 절차인데 매번 손으로 챙기다 하나씩 빠진다
The problem
온보딩의 실패는 절차가 복잡해서가 아니라, 정해진 걸 매번 손으로 챙겨서였다.
문제의 비용

문제는 준비할 게 많아서가 아니라, 매번 처음처럼 챙긴다는 것이었다

빠뜨린 준비 하나가 실제로 무엇을 무너뜨리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준비가 안 돼 첫날 아무것도 못 하고 기다리는 신규 입사자
반나절첫날 계정이 없어 새 직원이 아무것도 못 하고 기다리는 시간.
매번정해진 절차인데도 사람마다 되풀이되는 수동 준비.
2건입사자마다 하나씩 빠뜨리는 필수 준비 항목.
첫인상그리고 진짜 손실은 시간이 아니다. 준비 안 된 첫날이 남긴 회사에 대한 실망이다.
고민과 접근

가장 먼저 떠오른 답을 버리는 데서 설계가 시작됐다

"입사 정보 넣으면 계정도 장비도 다 자동으로 만들고 배정하면 되지 않나?" 이 유혹부터 검토했다.

기각
후보 1. 계정·권한까지 전부 자동 생성

계정과 권한은 보안이 걸린 영역이다. 직무를 잘못 읽어 과도한 권한을 자동 부여하면 보안 사고가 된다.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진행하되, 권한 부여 같은 민감한 실행은 사람이 승인해야 한다.

채택
체크리스트 생성·진행은 자동, 민감 실행은 사람

"입사 정보로 표준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담당·기한을 붙여 진행하는" 90%를 자동화한다. 권한 부여 같은 건 승인 대기로 표시하고, "민감한 실행 승인" 10%만 사람이 쥔다.

어떻게 동작하나

입사 정보 하나가, 네 단계를 지나 진행되는 체크리스트가 된다

네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 민감한 승인만 사람의 몫입니다.

STEP 1

정보 입력

입사자 부서·직무·시작일을 넣는다.

STEP 2

체크리스트 생성

직무에 맞는 표준 준비 항목을 불러온다.

STEP 3

담당·기한 배정

항목마다 담당과 기한을 붙이고 진행 상태를 추적한다.

사람 게이트
STEP 4

승인은 사람이

체크리스트가 돌아가는 상태에서, 권한 부여 같은 민감한 실행만 사람이 쥔다.

직접 해보기

같은 입사, 첫날 준비된 자리

말로 하면 여기까지다. 이제 직접 눌러보세요. 아래는 데모 데이터로 만든 실제 동작 화면입니다.

반나절 대기→첫날 준비 완료
입사자 첫 경험
항목 자동
담당·기한 배정
승인 1건
권한은 사람이
입사 정보 → 온보딩 체크리스트
버튼 한 번으로 직무에 맞는 준비 항목이 담당·기한과 함께 생성되고, 민감한 실행은 승인 대기로 표시됩니다
입력: 신규 입사자 정보
이름: 신규 입사자 부서: 마케팅팀 직무: 콘텐츠 매니저 시작일: 다음 주 월요일 근무형태: 사무실 + 재택 병행
산출: 온보딩 체크리스트
"체크리스트 생성"을 누르면 여기에 온보딩 항목이 만들어집니다

직무에 맞는 준비 항목이 담당·기한까지 붙어 만들어지고 진행됩니다. 권한 부여처럼 민감한 실행은 승인 대기로 남습니다.

사람 게이트. 이 도구는 계정 권한을 스스로 부여하지 않습니다. 체크리스트 생성·진행·추적까지 준비하고, 민감한 실행 승인은 언제나 사람이 쥡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손잡이를 움직여, 매번 손으로 챙기던 준비와 자동 체크리스트를 겹쳐 보세요

같은 절차, 준비 전과 준비 후. 바뀐 건 입사가 아니라, 첫날 맞이하는 태도다.

온보딩 체크리스트항목 자동 배정 · 승인 1건
  • 계정메일·협업툴 생성배정
  • 장비노트북·모니터 세팅배정
  • 권한마케팅 도구 접근승인 대기
  • 교육필수 3종 배정자동
  • 멘토1주차 일정 생성배정
준비 항목이 담당·기한까지 붙어 돌아가고, 권한만 승인으로 남았다
신규 입사 준비3명 · 준비 항목 흩어짐
  • 계정메일·협업툴 생성 필요
  • 장비노트북·모니터 신청
  • 교육필수 교육 3종 배정
  • 서류계약·보안서약 수령
  • 멘토온보딩 담당 배정 미정
정해진 절차인데 매번 손으로 챙기다 하나씩 빠진다
손잡이를 좌우로 드래그하세요
Ready from day one
기술이 한 일은 온보딩을 대신한 게 아니다. 첫날을 준비된 자리로 만든 것이다.
온보딩 체크리스트가 담당과 기한까지 붙어 진행되는 화면을 보는 담당자
다시, 신규 입사자의 첫 출근

이제 첫날 아침엔
모든 게 준비돼 있다

계정도 장비도 교육도 이미 챙겨졌고, 민감한 승인만 사람이 누른다. 반나절 대기 대신, 바로 시작하는 첫날이 열린다.

업무 자동화 플레이북 · 사례 22 온보딩 체크리스트 자동진행 · 스토리 + 데모 데이터 기반 시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