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은 하나인데, 올리는 건 다섯 번이었다
새 소식 하나를 올린다. 그런데 채널마다 규격이 다르다. 글자 수, 이미지 비율, 해시태그, 링크 방식. 같은 내용을 다섯 번 형식을 바꿔 올리고 시간을 맞춘다.
그러다 한 채널을 빠뜨리거나, 좋은 시간대를 놓치거나, 채널마다 다른 실수를 흘린다.
새 소식 하나를 올린다. 그런데 채널마다 규격이 다르다. 글자 수, 이미지 비율, 해시태그, 링크 방식. 같은 내용을 다섯 번 형식을 바꿔 올리고 시간을 맞춘다.
그러다 한 채널을 빠뜨리거나, 좋은 시간대를 놓치거나, 채널마다 다른 실수를 흘린다.
손으로 올리는 게시 하나가 실제로 얼마를 흘려보내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콘텐츠 넣으면 알아서 다 만들어서 채널마다 자동 발행하면 되지 않나?" 이 유혹부터 검토했다.
브랜드가 말하는 공개 게시물은 실패 비용이 크다. 자동 변환이 문맥을 잃거나 채널 정서에 안 맞는 글을 그대로 발행하면 브랜드가 상한다. 채널별로 맞춰 예약하되, 발행은 사람이 확인해야 한다.
"원본을 채널 규격에 맞춰 변환하고 최적 시간에 예약하는" 90%를 자동화한다. 톤이 애매한 건 검토로 표시하고, "실제로 발행할지" 10%만 사람이 쥔다.
네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 발행 판단만 사람의 몫입니다.
올릴 콘텐츠 하나를 넣는다.
채널마다 글자 수·이미지·해시태그를 맞춘다.
채널별 최적 시간대에 예약을 잡는다.
채널별로 준비된 상태에서, 실제로 발행할지만 사람이 쥔다.
말로 하면 여기까지다. 이제 직접 눌러보세요. 아래는 데모 데이터로 만든 실제 동작 화면입니다.
원본 하나가 채널 규격에 맞춰 변환되고 최적 시간에 예약됩니다. 톤이 민감한 채널은 검토 권장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소식, 발행 전과 발행 후. 바뀐 건 콘텐츠가 아니라, 다섯 번을 한 번으로 줄인 손이다.

채널별 변환도 예약도 이미 됐고, 발행만 사람이 누른다. 형식에 시간을 뺏기는 대신, 무엇을 말할지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