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 리드 수집·CRM 자동등록

명함은 쌓이는데,
고객은 새어 나갑니다

행사에서 받은 명함과 홈페이지 문의를 엑셀에 옮기다 놓치던 영업 담당자가, 리드가 알아서 정리·중복제거·우선순위까지 붙어 CRM에 담기기까지. 문제에서 해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직접 눌러보는 데모.

현업에서 자주 반복되는 업무를 한 사람의 하루로 재구성한 시나리오입니다. 등장인물과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고, 아래 데모는 실제로 동작합니다.

쌓인 명함과 문의 폼을 엑셀에 옮기다 놓치는 영업 담당자
미등록 리드 34건
상황

리드는 여러 곳에서 오는데, 담기는 곳은 없었다

행사에서 받은 명함 한 뭉치, 홈페이지 문의 폼, 소개받은 연락처. 형식도 채널도 제각각인 리드가 메일함과 수첩과 엑셀에 흩어져 쌓인다.

바빠서 CRM 입력을 미루는 사이, 뜨거웠던 문의는 식고 중복 연락으로 같은 고객에게 두 번 전화가 간다.

들어온 리드34건 · 채널마다 흩어짐
  • 명함김도영 상무 / ABC상사 / 구매 검토
  • 폼홈페이지 문의: 20명 교육 견적
  • 소개박세라 (지인 추천) 연락처만
  • 명함김도영 / ABC / (중복 가능)
  • 폼가격 문의 - 남기고 이탈
누가 뜨거운 리드인지, 누가 중복인지 보이지 않는다
The problem
리드는 부족한 게 아니었다. 담을 그릇이 없어 새어 나가고 있었다.
문제의 비용

문제는 리드가 적어서가 아니라, 흘려보내고 있다는 것이었다

놓친 리드 하나가 실제로 얼마를 잃게 하는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담기지 못해 새어 나가는 잠재 고객
3분리드 하나를 손으로 CRM에 옮겨 적는 데 드는 시간.
절반입력을 미루다 24시간을 넘겨 온도가 식어버리는 문의 비중.
2배중복을 못 걸러 같은 고객에게 두 번 연락 가는 확률.
고객 1명그리고 진짜 손실은 시간이 아니다. 담기지 못해 아무도 연락 안 한 뜨거운 리드 하나다.
고민과 접근

가장 먼저 떠오른 답을 버리는 데서 설계가 시작됐다

"들어온 리드를 다 자동 등록하고 자동으로 영업 메일까지 보내면 되지 않나?" 이 유혹부터 검토했다.

기각
후보 1. 전부 자동 등록 + 자동 영업 발송

명함 인식과 폼 파싱은 오류가 난다. 중복·오탈자·잘못된 회사명을 그대로 등록하고 영업 메일까지 자동 발송하면, 첫인상부터 잘못된 이름으로 고객을 잃는다. 애매한 건 지어내지 않고 검토로 남겨야 한다.

채택
수집·정규화·중복제거·우선순위는 자동, 컨택은 사람

"모아서 정규화하고 중복 걸러 온도순으로 세우는" 90%를 자동화한다. 애매한 값은 검토 필요로 표면화하고, "누구에게 어떻게 연락할지" 10%만 사람이 쥔다.

어떻게 동작하나

흩어진 리드 하나가, 네 단계를 지나 CRM에 담긴다

네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마지막, 컨택 판단만 사람의 몫입니다.

STEP 1

수집

명함·폼·메일·소개 등 흩어진 리드를 한 큐로 모은다.

STEP 2

정규화·중복제거

이름·회사·연락처를 표준 형식으로 맞추고 중복을 합친다.

STEP 3

우선순위·초안

관심도·규모로 온도를 매겨 정렬하고 첫 컨택 초안을 만든다.

사람 게이트
STEP 4

연락은 사람이

CRM에 담기고 초안까지 준비된 상태에서, 누구에게 어떻게 연락할지만 사람이 쥔다.

직접 해보기

같은 리드, 뜨거운 고객이 맨 앞으로

말로 하면 여기까지다. 이제 직접 눌러보세요. 아래는 데모 데이터로 만든 실제 동작 화면입니다.

3분→자동
리드 입력 시간
즉시 2건
지금 연락할 리드
0
새어 나간 리드
리드 인박스
버튼 한 번으로 정규화·중복제거·온도 판정이 되고, 뜨거운 리드가 맨 앞으로 정렬되며 첫 컨택 초안이 준비됩니다
오늘의 리드 다이제스트
0건 수집
0건 즉시 연락
0건 중복 병합
0건 컨택 초안 준비됨
리드 인박스 정리 전

    "자동 정리·등록"을 누르고, 리드 하나를 클릭하면 정규화 결과와 첫 컨택 초안까지 볼 수 있습니다.

    사람 게이트. 이 도구는 스스로 영업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정규화·중복제거·우선순위·초안까지 준비하고, 누구에게 어떻게 연락할지 마지막 판단은 언제나 사람이 쥡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손잡이를 움직여, 흩어진 리드와 정리된 파이프라인을 겹쳐 보세요

    같은 리드, 정리 전과 정리 후. 바뀐 건 리드가 아니라, 누구부터 연락하는지의 순서다.

    리드 파이프라인뜨거움 2건 먼저 · 온도별 정렬
    • 폼이지은 / 20명 교육 견적뜨거움
    • 명함김도영 상무 / 구매 검토뜨거움
    • 소개정하늘 / 협업 관심관심
    • 폼가격만 확인 이탈육성
    • 명함김도영 (중복)병합
    중복은 병합, 정보부족은 검토로 빠지고, 뜨거운 리드가 위로 올라왔다
    들어온 리드34건 · 채널마다 흩어짐
    • 명함김도영 상무 / ABC상사 / 구매 검토
    • 폼홈페이지 문의: 20명 교육 견적
    • 소개박세라 (지인 추천) 연락처만
    • 명함김도영 / ABC / (중복 가능)
    • 폼가격 문의 - 남기고 이탈
    누가 뜨거운 리드인지, 누가 중복인지 보이지 않는다
    손잡이를 좌우로 드래그하세요
    Nothing leaks
    기술이 한 일은 리드를 모은 게 아니다. 새어 나가던 고객을 붙잡은 것이다.
    정리된 리드 파이프라인 앞에서 우선순위대로 연락하는 담당자
    다시, 행사 다음 날 아침

    이제 담당자 앞에는
    지금 연락할 2명이 먼저 놓인다

    나머지는 이미 CRM에 담겼고, 첫 컨택은 초안까지 준비돼 있다. 리드가 식기 전에, 사람의 전화가 먼저 닿는다.

    업무 자동화 플레이북 · 사례 13 리드 수집·CRM 자동등록 · 스토리 + 데모 데이터 기반 시연물